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 2차 대상·기간·사용처 정리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2차 기간, 대상, 요일제 종료 후 신청 방법, 지원금액과 사용처를 2026년 5월 26일 기준으로 정리했어요.

2026년 8월 2일 기준, 신청은 마감되고 사용 기한만 남았어요

지금은 신청이 아니라 8월 31일 사용 기한을 봐야 해요

고유가 피해지원금의 1차와 2차 신청은 모두 끝났어요. 2차 접수는 2026년 7월 3일 오후 6시에, 이의신청은 7월 17일에 마감됐습니다. 지금 새로 신청할 수 있는 창구는 없어요.

  • 지금 중요한 것: 이미 받은 지원금은 2026년 8월 31일 24시까지 써야 하고, 남으면 소멸돼요.
  • 잔액 확인: 지급받은 수단(카드사 앱, 은행 앱, 지역 상품권 앱)에서 잔액과 사용 기한을 확인하세요.
  • 사용 제한: 주소지 기준 사용 지역과 제한 업종이 있어서, 쓰기 전에 가맹점 여부를 봐야 해요.
  • 주의: 신청이 끝난 뒤에도 문자 링크로 개인정보나 선입금을 요구하는 사기 안내가 돌아요. 공식 경로만 쓰세요.

아래 내용은 신청 기간 당시 기준으로 정리한 기록이에요. 대상과 금액, 지급수단별 경로를 확인하는 데는 그대로 쓸 수 있지만, 신청 날짜는 이미 지났다는 점을 먼저 알아두세요.

공식 확인처: 행정안전부 2차 지급 준비 보도자료,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신청 방법 안내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신청 기간과 출생연도 끝자리 요일제 일정 요약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접수는 2026년 5월 18일 오전 9시부터 7월 3일 오후 6시까지 진행됐고, 지금은 마감됐다. 이번 2차는 소득하위 70% 국민을 대상으로 하고, 1차 기간에 신청하지 못한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도 함께 신청할 수 있다. 신청 기간 당시 공식 발표를 살펴보니, 검색하는 분들이 제일 먼저 봐야 할 건 “내가 오늘 신청 가능한가”, “얼마를 받나”, “어디서 신청하나” 이 세 가지예요.

먼저 볼 핵심
2차 신청 기간은 2026년 5월 18일(월) 오전 9시부터 7월 3일(금) 오후 6시까지다. 아래 내용은 2026년 5월 21일 기준으로 정리한 기록이다. 첫 주인 5월 18일부터 22일까지는 출생연도 끝자리 기준 요일제가 적용된다.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신청, 1차와 무엇이 달라졌나

이번 글은 기존 1차 신청 안내를 2026년 5월 21일 기준으로 다시 정리한 업데이트 글이다. 1차는 취약계층 중심으로 먼저 진행됐고, 2차부터는 소득하위 70% 국민이 본격적으로 신청 대상에 들어온다. 행정안전부는 2차 지급을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지원 금액은 거주 지역에 따라 달라진다. 수도권은 1인당 10만 원, 비수도권은 15만 원, 인구감소지역 우대지원지역은 20만 원, 인구감소지역 특별지원지역은 25만 원이다. 같은 “2차 대상자”라도 주소지에 따라 금액이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이 중요하다.

여기서 헷갈리기 쉬운 부분이 하나 있다. 1차 기간에 이미 신청해 지급받은 사람은 2차에 중복으로 받을 수 없다. 반대로 1차 대상이었는데 신청을 놓친 사람은 이번 2차 기간에 신청할 수 있다.

구분 내용
2차 신청 기간 2026년 5월 18일 오전 9시 ~ 7월 3일 오후 6시
2차 대상 소득하위 70% 국민, 1차 미신청 우선지원 대상자
지원 금액 수도권 10만 원, 비수도권 15만 원, 우대지역 20만 원, 특별지역 25만 원
사용 기한 2026년 8월 31일 24시까지
이의신청 2026년 5월 18일 ~ 7월 17일

첫 주 요일제, 5월 18일에는 누가 신청하나

신청 첫 주에는 온라인과 오프라인 모두 출생연도 끝자리 기준 요일제가 적용된다. 접속자가 한꺼번에 몰리는 것을 줄이기 위한 방식이다. 예를 들어 1986년생이라면 끝자리가 6이므로 월요일에 신청할 수 있다.

  • 5월 18일 월요일: 출생연도 끝자리 1·6
  • 5월 19일 화요일: 출생연도 끝자리 2·7
  • 5월 20일 수요일: 출생연도 끝자리 3·8
  • 5월 21일 목요일: 출생연도 끝자리 4·9
  • 5월 22일 금요일: 출생연도 끝자리 5·0

다만 지역에 따라 오프라인 요일제 운영이 연장될 수 있다. 주민센터나 은행 창구를 방문하려면 거주지 지방정부 공지까지 한 번 더 보는 편이 좋다. 온라인 신청은 기간 중 24시간 가능하지만, 첫날은 오전 9시부터 열리고 마지막 날은 오후 6시에 끝난다.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신청 전 대상과 신청 방법 체크리스트

대상자는 건강보험료와 고액자산가 기준을 함께 본다

2차 대상은 “소득하위 70%”라는 표현으로 안내된다. 실제 선정은 2026년 3월 부과 건강보험료 본인부담금의 가구별 합산액을 기준으로 한다. 정부 발표에는 1인 직장가입자 13만 원, 2인 직장가입자 14만 원, 1인 지역가입자 8만 원, 2인 지역가입자 12만 원 이하 같은 예시 기준이 제시돼 있다.

여기에 고액자산가 제외 기준도 붙는다. 가구원의 2025년 재산세 과세표준 합계가 12억 원을 초과하거나, 2024년 귀속 금융소득 합계가 2천만 원을 초과하면 해당 가구의 가구원 모두가 지급 대상에서 제외된다.

직접 신청 흐름을 생각해보면, 개인이 모든 기준을 손으로 계산하려고 하기보다 카드사 앱, 지역사랑상품권 앱, 건강보험공단, 주민센터 조회를 이용하는 쪽이 훨씬 현실적이다. 특히 맞벌이, 주소지가 다른 배우자·자녀, 최근 혼인·출생·소득 감소가 있는 경우에는 이의신청까지 염두에 두는 게 좋다.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방법은 지급수단별로 다르다

신용·체크카드로 받고 싶다면 카드사 홈페이지나 앱, 콜센터, ARS를 이용할 수 있다. KB국민카드, NH농협카드, 롯데카드, 삼성카드, 신한카드, 우리카드, 하나카드, 현대카드, BC카드가 안내돼 있고, 카카오뱅크·토스·케이뱅크·카카오페이·네이버페이 간편결제 앱을 통한 조회와 신청도 가능하다.

카드로 신청하면 신청일 다음 날 충전되고, 충전 완료는 문자메시지로 안내된다. 일반 카드포인트와 구분되어 사용처에서 결제할 때 피해지원금이 우선 사용되는 방식이다.

지역사랑상품권으로 받고 싶다면 주소지 관할 지방정부의 지역사랑상품권 앱이나 누리집을 확인하면 된다. 지류형 지역사랑상품권이나 선불카드를 원하면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주민센터,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신청과 수령을 할 수 있다.

방문 신청 전 확인

주민센터 오프라인 신청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은행 영업점은 오후 4시까지가 기본 안내다. 은행 영업점은 지점마다 신청 가능 여부가 다를 수 있으니 방문 전 확인하는 편이 안전하다.

어디에서 쓸 수 있고, 언제까지 써야 하나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1차와 2차 지급분 모두 2026년 8월 31일 24시까지 사용해야 한다. 남은 금액은 환불되지 않고 소멸될 수 있으니, 신청 후 사용기한도 같이 기억해두는 게 좋다.

사용 지역은 주소지 관할 지방자치단체 기준으로 제한된다. 특별시·광역시, 세종, 제주 주민은 해당 광역단체 안에서 쓸 수 있고, 도 지역 주민은 주소지에 해당하는 시·군에서 사용하는 방식이다.

사용처는 지급수단에 따라 조금씩 다르다. 지역사랑상품권은 주소지 관할 지방정부의 연 매출 30억 원 이하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신용·체크카드나 선불카드는 일부 제한 업종을 제외한 연 매출 30억 원 이하 소상공인 매장 등에서 쓸 수 있다. 주유소는 연 매출과 관계없이 사용처에 포함된다는 점도 눈에 띈다.

온라인 쇼핑몰, 유흥·사행 업종, 환금성 업종은 제한된다. 배달앱은 일반 온라인 결제는 제한될 수 있지만, “만나서 결제”처럼 매장 자체 단말기로 대면결제하는 경우에는 사용 가능하다고 안내돼 있다.

대상 결과가 이상하면 이의신청을 확인하자

대상자 선정 결과나 지원 금액이 맞지 않는다고 느껴지면 이의신청 기간을 확인해야 한다. 이의신청은 2026년 5월 18일부터 7월 17일까지 가능하다. 접수는 국민신문고 온라인 접수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오프라인 접수 모두 가능하다.

예를 들어 2026년 3월 30일 이후 혼인이나 출생으로 가구 구성이 바뀌었거나, 소득 감소로 건강보험료 조정이 필요한 경우라면 그냥 포기하지 말고 이의신청 대상인지 확인하는 편이 좋다. 건강보험료 관련 내용은 국민건강보험공단 고객센터 1577-1000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지원금 문자 링크는 누르지 않는 것이 원칙

지원금 신청이 시작되면 꼭 같이 늘어나는 게 스미싱 문자다. 정부·카드사·지역화폐사는 고유가 피해지원금과 관련해 URL 링크가 포함된 안내 문자를 보내지 않는다고 밝혔다. “바로 신청”, “대상 확인”, “환급 조회” 같은 문구와 함께 링크를 누르라고 하면 우선 의심해야 한다.

부모님이나 가족 신청을 도와드린다면 이 부분을 꼭 알려드리는 게 좋다. “지원금 문자가 오면 누르지 말고 먼저 보여줘”라는 말 하나가 실제 피해를 줄일 수 있어요. 문의는 국민콜 110, 고유가 피해지원금 전담 콜센터 1670-2626, 지방정부 콜센터를 이용하면 된다.

신청 전에 마지막으로 확인할 순서

  1. 내 출생연도 끝자리를 보고 첫 주 요일제 대상일인지 확인한다.
  2. 카드, 지역사랑상품권, 선불카드 중 받을 방식을 정한다.
  3. 주소지 기준 사용지역을 확인한다.
  4. 건강보험료·자산 기준 때문에 대상 여부가 애매하면 공식 조회나 콜센터를 이용한다.
  5. 문자 링크는 누르지 말고 공식 앱·누리집·주민센터에서 확인한다.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은 기간만 보면 여유가 있어 보이지만, 첫 주에는 요일제가 있고 마지막 날은 오후 6시에 닫힌다. 첫 주 요일제 대상일을 놓쳤더라도 전체 신청 기간은 7월 3일까지 이어진다. 다만 늦게 신청할수록 사용 가능 기간이 짧아지므로 가능한 한 빨리 확인하는 편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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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Q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신청은 언제까지인가요?

2026년 5월 18일 오전 9시부터 7월 3일 오후 6시까지다. 첫 주에는 출생연도 끝자리 기준 요일제가 적용된다.

1차 신청을 놓친 사람도 2차에 신청할 수 있나요?

1차 대상이었던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이 1차 기간에 신청하지 못했다면 2차 기간에 신청할 수 있다. 다만 이미 1차로 지급받은 경우 중복 지급은 되지 않는다.

지원금은 어디에서 쓸 수 있나요?

주소지 관할 지역의 소상공인 매장 중심으로 사용할 수 있다. 온라인 쇼핑몰, 유흥·사행 업종, 환금성 업종 등은 제한되며, 주유소는 연 매출과 관계없이 사용처에 포함된다.

대상자가 아니라고 나오면 바로 끝인가요?

아니다. 가구 구성 변경, 소득 감소, 건강보험료 조정 등이 있다면 2026년 7월 17일까지 이의신청을 검토할 수 있다.

출처 및 참고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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